래퍼 트루디가 남편인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의 갈등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가 심각한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트루디는 남편의 직설적인 말투에 상처받아 대화를 피하다가 각방까지 쓰게 됐다고 밝혔다.
트루디는 “다툴 때마다 오빠가 ‘너 병원에 가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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