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가 철강과 자동차에 부과된 고율 관세를 완화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협상 내용을 아는 캐나다 측 소식통 한 명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에 철강·자동차 관세 합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최근 미국과의 협상이 “약간 더 활발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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