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이 중동 정세 불안에도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할 2027 AFC 아시안컵의 경기 일정을 발표하면서 대회 정상 개최 의지를 드러냈다.
대회는 내년 1월 7일 오후 8시 리야드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A조 사우디-팔레스타인 경기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내년 1월 10일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오후 7시 30분) 예멘과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를 치르고, 15일 오후 1시 30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UAE와 2차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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