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일본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턱 주변의 마비 증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타다는 자신이 지난 7월 한국에서 양악 수술과 얼굴 윤곽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직후 심하게 부어오른 얼굴을 공개한 그는 “수술은 무사히 끝났다.솔직히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놀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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