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보다 당이 더?”…매일 먹은 ‘이 반찬’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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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보다 당이 더?”…매일 먹은 ‘이 반찬’의 반전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보다 매일 밥상에 오르는 김치를 통해 섭취하는 당류가 더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간식을 통해 섭취하는 당류는 줄어든 반면, 시판 김치 등 평소 먹는 반찬을 통한 당류 섭취는 간과하기 쉽다는 지적이다.

(사진=연합뉴스)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인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당류는 2019년 하루 평균 17.7g에서 2023년 15.6g으로 2.1g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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