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우승으로 기록을 추가한 직후에도 다음 경기보다 휴식과 회복을 먼저 언급했다는 점에서 몸 상태가 출전 결정의 중요한 변수가 됐다.
프랑스오픈 3연패에 50연승…시즌 전적 66승 1패 안세영은 지난 25일 프랑스 파리의 아레나 그랑 파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에서 인도의 푸살라 벤카타 신두(세계랭킹 11위)를 2-1로 꺾었다.
올 시즌 국제대회에서 거둔 우승은 10회로 늘었고, 연승 기록도 50경기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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