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 2일 1심과 마찬가지로 유씨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이 위법하다고 보고 유씨 승소 판결을 유지했다.
이후 LA 총영사관이 2024년 6월 또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유씨는 같은 해 9월 세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
2심도 이 같은 판단을 유지했지만 LA 총영사 측이 상고하면서 유씨의 입국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소송도 결국 대법원에서 결론이 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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