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누상에 출루한 김도영을 또 불러들였다.
카스트로는 올 시즌 삼성을 상대로 10경기서 타율 0.381 2홈런 13타점을 기록했고, 특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4경기)에서 타율 0.400 2홈런 6타점을 강했다.
KIA는 이날 1회 초 득점 과정에서도 김도영-카스트로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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