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총 2만3550명으로, 매진을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역시 2024년 PO 1차전 이후 10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삼성의 상징색인 파란색과 KIA의 빨간색이 관중석을 채우며 두 팀의 맞대결에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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