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파트리시우 핏불(브라질)이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와의 맞대결 성사를 자신했다.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6일(한국시간) “39세인 핏불은 UFC에서 첫 연승을 노리고 있으며 UFC 333 메인 이벤트를 지켜본 뒤 볼카노프스키와 ‘전설 간의 맞대결’을 확실한 목표로 삼았다”고 전했다.
페더급 미디어 패널 랭킹 14위인 핏불이 볼카노프스키와 마주하려면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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