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연예계를 떠나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노사연은 “방송하다가 일반 직장 생활을 하게 돼서 너무 신기하다”며 연예계 활동을 뒤로하고 취업을 결심한 이유를 물었다.
그는 “당시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때인데도 서류에서 떨어지더라”며 나이 때문에 취업이 어려운 것인지 고민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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