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이 33kg 감량 이후 너무 달라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오버핏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슈트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33kg 감량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이영현은 이번 사진에서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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