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리그 우승을 위해 뛴다." '1963년생'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감독의 입담은 여전하다.
이날 무리뉴 감독이 지휘하는 레알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라리가 10라운드 원정경기서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 골을 앞세워 승전고를 울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서 "레알은 캄 노우에서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리그에서 우승하기 위해 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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