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선수단,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서 금 2·은 1·동 3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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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선수단,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서 금 2·은 1·동 3 쾌거

경남 장애인체육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남 장애인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경남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탁구 김보겸, 사이클 정재섭, 육상 강외택 선수가 각각 2개씩 메달을 획득하며 경남 선수단의 성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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