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시민을 집까지 데려다준 뒤 다시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후속 조치도 이행했다.
지난달 17일 동작경찰서 소속 지구대 경찰관이 지구대 앞 인도에 쓰러진 시민에게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10분께 경찰관이 동작경찰서 관내 한 지구대 앞 인도에 쓰러진 시민에게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