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던 아일릿이 이번에는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는 당찬 소녀들로 돌아왔다.
상대에게 쏟은 마음만큼 돌려받지 못한다면 관계를 끝내겠다는 의미다.
멤버 윤아는 “이번 앨범에서는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전환점을 맞는다.콘셉트가 뚜렷한 노래라 안무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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