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원한이 대형 참사로…‘분노형 방화’ 악순환, 막을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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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원한이 대형 참사로…‘분노형 방화’ 악순환, 막을 방법 없나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역삼동 연쇄 방화 사건으로 구속된 70대 남성 이모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2022년에도 이번 방화 사건이 발생한 역삼동의 특허법인 두 곳을 잇달아 찾아간 바 있다.

이씨의 사례처럼 개인적인 원한이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불을 내는 등 방화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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