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주진우 의원(국민의힘) 주장과 관련해 당사자로 거론된 리디아 고가 이를 부인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주진우 의원은 서울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20일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다.
리디아 고는 주진우 의원이 주장한 날짜에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고 SNS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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