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가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대해 제기된 방영 중단 청원에 일침을 가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닥터X’ 6회 방영 직후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등록된 ‘SBS 닥터X 드라마 방영중단에 관한 청원’을 향한 쓴소리다.
같은 날 방송된 6회에서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머리에 총상을 입고 46년 간 살아온 환자가 구서대병원을 찾아 계수정(김지원)을 만나는 사연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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