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우승에 도전한다.
LAFC가 손흥민의 활발한 공격 가담과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LA 갤럭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점유율을 높이며 주도권을 잡은 LAFC는 전반 27분 손흥민이 드니 부앙가의 슈팅 이후 흘러나온 공을 밀어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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