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은 2026 원주만두축제가 원주천과 전통시장을 잇는 행사장 구성과 다양한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으로 원도심에 활기를 더했다고 26일 밝혔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축제는 지난 23∼25일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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