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미술관 관람과 단풍 산책 결합한 ‘생각을 담는 미술관’ 가을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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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미술관 관람과 단풍 산책 결합한 ‘생각을 담는 미술관’ 가을편 운영

정희준 기자┃대구 수성구가 미술 작품 감상과 자연 속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문화재단, 대구미술관과 협력해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생각을 담는 미술관’ 가을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 전시 관람과 수성구의 걷기 코스인 ‘생각을 담는 길’을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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