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종로구 교북동 경희궁자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5.909㎡에 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순위 법정동 건물명 면적(㎡) 매매가액(만원) 1 흥인동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46.23 38800 2 교북동 경희궁자이 25.909 32000 3 장충동2가 (193-115) 32.09 25000 4 광희동1가 (143-2) 24.96 17800 5 숭인동 버넷하임1 17.93 11000 이번 주 최고가와 차상위 거래는 모두 오피스텔이 차지했다.
김효선 NH농협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서울 도심권에서는 실거주와 임대수요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중형 오피스텔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며 "아파트 대체재 성격이 있는 상품으로 수요가 모이는 흐름이 확인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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