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단짝, 드니 부앙가가 ‘엘 트라피코’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부앙가는 이 득점으로 ‘엘 트라피코’ 통산 최다 득점자가 됐다.
부앙가는 지난 2022시즌 LAFC 합류 후 ‘엘 트라피코’ 11경기를 뛰었는데 무려 12골째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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