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9세 딸 혜정 양과 함께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나 이사한 것 아시죠? 8평 원룸에서 혜정이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어요”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한편 함소원은 중국인 진화와 지난 2017년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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