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26일 롯데 자이언츠가 22대 사령탑으로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을, 단장으로는 이택근 KBO 전력강화위원을 선임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롯데는 올해 임기가 끝난 박준혁 단장의 후임으로 ‘선수 출신’인 이택근 위원을 선임했다.
롯데 구단은 현장과 프런트 새 수장 인선과 관련해 “이 감독 선임으로 프런트와의 밀접한 데이터 공유 및 객관적 전력 분석을 도입해 선진화된 야구를 정착시키고, 수비 불안을 해결해 기본기가 단단한 팀 컬러를 만들자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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