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구조대원들에게 구조 신고는 긴장의 시작이다.
비법정 탐방로는 등산에 숙련된 구조대원들에게도 위험하다.
국립공원에서 위험성을 고려해 출입을 제한한 곳인 만큼 사고 발생 시 환자와 구조대원 모두 어려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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