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변에서 산책을 하던 여성이 녹은 플라스틱으로 여겼던 물체가 고급 향수 원료로 알려진 용연향으로 밝혀져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현지시간) 크리스틴 마빈이 플로리다주 멜버른 해변에서 용연향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용연향은 향유고래의 소화기관에서 형성되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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