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와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출연하는 예능 ‘전현무계획4’가 촬영을 거부한 식당의 정보를 노출했다는 지적에 휩싸였다.
이날 출연진은 74세 사장이 운영하는 한 식당을 방문했지만, 촬영을 거절당했다.
촬영을 거부했음에도 식당의 상호와 위치를 유추할 수 있는 정보가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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