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金여사, 유명프로 대동 황제골프"…與 "황당무계 소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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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金여사, 유명프로 대동 황제골프"…與 "황당무계 소설"(종합)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서울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지난 20일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황당무계한 소설"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든다.누가 그 비용을 댔나? 이상한 골프 TF 만들었던 이유가 이것인가"라며 "남성 1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이재명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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