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2대 사령탑으로 이동욱(52) 감독을 선임했다.
롯데는 2019년에도 선수 출신 성민규를 단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구단은 현장과 프런트 새 수장 인선을 발표하며 "이동욱 감독 선임으로 프런트와의 밀접한 데이터 공유 및 객관적 전력 분석을 도입해 선진화된 야구를 정착시키는 한편, 수비 불안을 해결해 기본기가 단단한 팀 컬러를 만들고자 한다.또한 선수 출신 이택근 단장의 전문성으로 현장과 원활하게 소통하고자 하며 맞춤 육성 시스템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팀 체제를 만드는 데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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