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6회에서는 금석중(감우성 분)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이를 목격한 이가경(김유정 분)이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에게 위로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총성을 들은 이가경은 사토 히데오의 만류에도 금석중이 있는 취조실로 달려갔다.
두 사람은 취조실에서 나오는 사토 신이치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금석중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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