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무선 헤드폰까지…‘JBL 80년'의 소리를 서울에서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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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무선 헤드폰까지…‘JBL 80년'의 소리를 서울에서 듣다

한 세기 가까운 시간을 가로지르는 이 소리들이 서울 강남의 한 전시장에 모였다.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공간에는 JBL의 헤리티지와 현재의 제품, 그리고 올해 60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의 이야기가 함께 담겼다.

입구에서는 1970년대 L100의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더한 80주년 기념 한정판 ‘L100 클래식 80(L100 Classic 80)’이 관람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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