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또 한 명의 일본인 선수를 영입할까.
일본 산케이 스포츠의 인터넷판인 산스포닷컴은 '미국 도전을 선언한 요코하마고등학교 투수 오다 쇼키(18)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계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캘리포니아 포스트가 보도했다'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오다 영입에도 나설 경우 일본인 선수층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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