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또 왔으면 좋겠는 모순적인 마음이에요(웃음).” 배우 이선빈이 신작 ‘수능, 출제의 비밀’로 극장가를 찾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수능 특유의 분위기를 알잖아요.비행기가 멈출 정도의 국가적 이슈죠.근데 수능은 익숙한데 수능 출제 위원들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더라고요.그 소재가 주는 참신함이 저를 압도했죠.내용 역시 너무 신선하고 신기했고요.” 극중 이선빈은 주인공 맹보람을 연기했다.
입덕 부정기처럼 제 얼굴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죠(웃음).” 여배우로서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그건 행사 때 찍어서 SNS에 올리면 된다”는 현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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