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제30대 왕인 문무왕 김법민 역에는 이현욱이, 당나라의 대군에 맞서 고구려를 지킨 연개소문 역에는 장혁이 나선다.
◇대하사극까지 스며든 AI, ‘문무’는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대하사극의 백미 중 하나는 수많은 병력이 맞붙는 대규모 전투 장면이다.
방대한 역사를 압축한 서사에 AI 기술을 접목한 전투 장면까지, ‘문무’가 대하사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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