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가 75세에도 결혼하지 않은 삶을 이야기하며 남편의 외도에 대한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결혼을 안 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자식들 신경 쓰느라 늙게 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윤미라는 “아는 언니가 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게 남편 때문이라고 하더라”며 “밖에 나가서 바람피우는 게 비일비재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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