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2패’ 탬파베이, ALCS MVP 어깨에 모든 것 달렸다 ‘페랄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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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2패’ 탬파베이, ALCS MVP 어깨에 모든 것 달렸다 ‘페랄타 출격’

탬파베이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과 25일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26 월드시리즈 1, 2차전 원정경기에서 각각 2-3과 4-5로 패했다.

이에 탬파베이의 1998년 창단 후 첫 우승의 가능성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제 탬파베이의 운명은 지난 ALCS에서 최고의 투구로 MVP를 수상한 페랄타의 오른쪽 어깨에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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