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현의 어머니가 며느리의 생일 선물을 사러 갔다가 마음에 드는 목걸이를 발견하고 욕심을 드러냈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큰며느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며 다이아 목걸이를 살펴봤다.
김승현이 목걸이를 벗으라고 하자 “안 빼면 안 되나?”, “나 안 뺄래”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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