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는 자신의 곡 ‘로즈’(ROSE)를 부르던 중 “Come back to me, 현주”(돌아와 현주)라는 가사를 불렀다.
자신을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한 남성은 SNS를 통해 관련 사진과 통화 녹취, 메시지 등을 공개하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또 폭로자가 금전을 요구하며 양홍원과 해당 여성을 협박했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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