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4개월 준비한 마라톤 기권 이유… “항생제 부작용에 탈수까지 와”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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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4개월 준비한 마라톤 기권 이유… “항생제 부작용에 탈수까지 와” [IS하이컷]

배우 진태현이 건강 악화로 마라톤 대회를 기권한 심경을 밝혔다.

4개월간 준비한 대회였던 만큼 아쉬움도 컸다.

진태현은 “4개월 동안 준비도 잘했고 열심히 훈련했지만 물거품이 됐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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