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쳐다보며 무인 꽃집 턴 여중생들… 피해 알리는 SNS에 “본인 등장” 조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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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쳐다보며 무인 꽃집 턴 여중생들… 피해 알리는 SNS에 “본인 등장” 조롱 댓글

대전의 한 무인 꽃집에서 중학생 2명이 꽃과 우산을 가져간 뒤 피해 업주가 공개한 범행 영상에 조롱성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10년째 꽃집을 운영해 온 업주는 경찰에 신고하고 SNS를 통해 제보를 받았지만, 한 학생의 어머니는 처음에는 사과와 배상을 약속했다가 이후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약 2년 전부터 매장을 무인으로 운영해 온 A 씨는 결제 내역을 확인했지만 사라진 꽃에 해당하는 판매 기록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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