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마마의 멤버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한층 더 날씬해진 미모와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이영현의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 공식 SNS에는 “2026 보은 대추 축제.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33kg 감량 후 더욱 돋보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끌어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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