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맨섬 TT에서 23승을 거둔 존 맥기니스와 함께 전설적인 마운틴 코스를 달렸다.
2013년에는 핸들리스 구간 뒤 왼쪽 코너에 그의 이름을 딴 ‘맥기니스 코너’가 붙었다.
맥기니스는 "내 이름을 단 코너가 있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며 경기에서는 6단으로 시속 290km에 이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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