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이번엔 30-30 유격수 노리나…레전드 보토가 던진 파격 트레이드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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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번엔 30-30 유격수 노리나…레전드 보토가 던진 파격 트레이드 시나리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신시내티 레즈의 레전드가 엘리 데 라 크루스(24)를 다저스로 데려오기 위한 1대1 트레이드 가능성을 제기했다'며 '이는 야구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것'이라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SI에 따르면, 신시내티의 레전드 조이 보토는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데 라 크루스를 다저스로 보내고, 다저스의 팀 내 최고 유망주 호수에 데 폴라를 내주는 1대1 트레이드 가능성을 제기했다.

SI는 '2025시즌 스프링캠프에서 데 라 크루스는 보토의 10년 2억2500만 달러(2986억원) 계약을 뛰어넘는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연장 계약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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