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시즌 3승 무산' 유해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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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3승 무산' 유해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시즌 3승에 도전한 유해란(25)이 4타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우승을 내줬다.

유해란은 25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2개·버디 1개로 한 타를 잃었다.

같은 대회에 나선 최혜진도 3타를 줄이며 우승에 도전했으나, 유해란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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