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10만 고지를 넘어서며 또 한 번 한국 영화사에 유미의한 성과를 남겼다.
개봉 5일만의 성과다.
한편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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