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뷰티·헬스케어 기업인 카오코리아가 2억8천만원 상당의 메이크업 제품 1만3천169개를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뷰티 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실습 교육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카오코리아가 초록우산을 통해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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