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이정효 감독 "7연승? 2부에서 기록 무의미해...우린 1부 올라갈 거다, 얼마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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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이정효 감독 "7연승? 2부에서 기록 무의미해...우린 1부 올라갈 거다, 얼마 안 남았다"

성남의 반격을 막아낸 수원은 후반 41분 루이스의 크로스가 이상민을 맞고 자책골이 되면서 차이가 벌어졌다.

상대의 수비적인 운영에도 꾸준히 공격 기회를 만들어낸 수원은 두 골 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정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잘 준비했다 .기대한 만큼 잘 이행해줬다.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한 거, 팀으로서 공을 빼앗긴 후에 반응이 매우 좋았다.그 공수전환이 좋아 상대보다 좋았으니 이길 만한 경기였다.선수들을 오늘은 칭찬하고 싶다.팬들이 경기장에 많이 찾아왔다.얼마 안 남았다.힘을 내겠다.다같이 힘을 낸다면 좋은 결과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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