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최다 연승 구단 신기록을 세우고 리그 우승 및 1부 복귀에도 한 발짝 더 다가섰다.
3위 서울 이랜드(승점 54)에도 승점 8이 앞선 수원은 승점 5만 추가하면 수원FC, 이랜드가 남은 경기에서 나란히 전승을 거두더라도 리그 우승을 차지한다.
올 시즌 K리그2에서는 1, 2위가 바로 K리그1로 승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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